이사장・병원장 인사

학교법인 준텐도 이사장 오가와 히데오키
학교법인 준텐도 이사장 오가와 히데오키
준텐도의원 병원장 다카하시 카즈히사
준텐도의원 병원장 다카하시 카즈히사

「준텐도」의 역사는1838년(천보9년)초대 당주 사토우 타이젠이 에도의 야겐보리에 네덜란드의학당을 연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준텐도는 의료기관을 병설한 서양의학 의료기관으로서 일본에서 가장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바쿠마츠시대부터 메이지시대 초기에 이르는 사쿠라(佐倉)준텐도시대의 선인들이 특별히 뜻을 두었던 것은, 첫째로 환자에게 무엇보다도 안전하며 정성을 다하는 의료를 제공할 것, 둘째로 최신의학 의료기술을 도입할 것, 셋째로 교육에 힘을 써 많은 제자를 양성하여 세상에 내보내는 일 이었습니다.

「順天堂준텐도」の「順天순천」이란、"하늘의 뜻을 따른다"는 의미로、 중국의 고서에 종종 나오며 「역경」등에서 인용되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을 따른다"는 것은、의사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서양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의 가르침과도 일치하는 것입니다.

「준텐도」의 교육방침은「인(仁)」의 정신에 의한 것 입니다。

이것은 본원의 약봉투의 마크로도 사용하고 있으며, 준텐도의 로고마크로도 쓰여지고 있습니다 .
사람이 있고 내가 있으니, 타인을 배려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의료의 기본은「仁인」에 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보다 먼저 타인을 헤아려야 나뿐만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위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그 시대의 전통과 기본적인 철학이 그 형태 그대로 계승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엇보다 안전하며 정성이 담긴 의료서비스를 소중히 생각하여, 전직원이 첨단 그리고 최상의 의료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학교법인 준텐도 이사장 오가와 히데오키
준텐도의원 병원장 다카하시 카즈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