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ndo University, Tokyo, established in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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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관하여

횡단적인 중앙공동연구체제로서 연구의 레벨업을 추구한다

독자의 “중앙기구”를 채용

준텐도는 연구 분야에서도 수많은 뛰어난 공적을 남기고 있지만 연구에서 가장 큰 특징은 그 체제에 있습니다. 많은 의학계열 대학이 강좌제 연구 체제를 채용하는 반면 준텐도는 보다 빠른 쇼와 40년대에 강좌제 연구체제를 횡단적인 중앙공동연구체제로 재편했습니다. 이것은 연구의 수준향상을 목적으로 한 시도이며, 연구에 필요한 시설과 기기•설비들을 강좌 단위가 아닌 독자의 "중앙 기구"로 도입해 전체 대학에서 보유, 관리한다는 것입니다. 각 시설에는 전임 직원이 상주하면서 연구의 효율화나 밀도를 높여 나가기 위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의학 연구는 분자 생물학의 진보에 따라 이학, 약학, 공학 등 분야를 넘는 성과나 기술을 수용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구성을 가지고, 효율적•효과적으로 추진하고 확실하게 백업하는 것이 중앙기구입니다.

강좌제뿐 아니라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의 벽조차 허물어버린, 이 뛰어난 연구체제 아래 준텐도는 대학 분쟁 시대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일본 내 뿐만 아니라 세계의 의학을 리드하는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구수준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격 중시, 열린 연구의 장을 보다 빨리 제공해 출신대학이나 학부, 국적을 불문하고 박사(의학)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것도 준텐도의 큰 특징입니다.

안팎에서 들려오는 높은 평가

준텐도는 또한 건강종합대학을 이념으로 한 의학연구과와 스포츠건강과학연구과의 공동 연구를 학장 프로젝트로서 추진하는 동시에 현재는 29학교와 국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유럽이나 아시아 등 외국과의 교류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준텐도에서 하고 있는 연구 활동의 수준은 의학계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외의 여러 전문분야로 구성된 연구자의 유기적인 융합을 이끌고 많은 국•공•민적 연구비의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헤이세이 10(1998)년도에는 『아토피 질환의 병인, 병태, 치료에 관한 분자의학적 연구』가 문부성(당시)이 조성한 학술 프런티어 추진 사업으로서 채택되어 『아토피 질환 연구 센터:오가와 히데키 센터장(초대(初代))』 설치했습니다. 유전자 해석을 주로 하여 분자 생물학 연구실과 무균동물실, SP시설을 정비해, 일본에 있어 아토피 질환의 치료연구의 핵심으로 국내외의 학자들에게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준텐도는 센터를 거점으로 아토피 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기초 연구, 임상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헤이세이 13(2001)년도에는 문부과학성 하이테크 리서치 센터 정비사업으로서 『노인성 질환병태•치료연구센터 : 미즈노 요시쿠니 센터장(초대(初代))』가 설립되어 연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헤이세이 15(2003)년도에는①문부과학성 하이테크 리서치 센터 정비사업으로서 준텐도대학 우라야스병원에 『환경 의학 연구소 : 오가와 히데키 소장(초대(初代))』를 병설하고, 환경의학이란 새로운 분야의 연구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②문부과학성 21세기COE프로그램으로서 『병원 감염예방을 위한 국제적 교육거점:히라마츠 히로카즈 소장』으로 채택되어 연구자의 육성기관으로서 감염제어학 박사과정 인가를 받았습니다. ③문부과학성 주도의 국가프로젝트로서 『개인의 유전정보에 따른 의료 실현화 프로젝트』참여가 정해졌습니다.
헤이세이 17(2005)년도에는 문부과학성 하이테크 리서치 센터 정비 사업으로서, 스포츠건강과학부에 『스포츠건강의과학 연구소:오가와 히데키 소장(초대(初代))』의 설치가 인가되어 "운동에 대한 마음과 신체 적응: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작성을 위한 객관적 지표의 개발"의 연구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헤이세이 19(2007)년도에는 문부과학성 하이테크 리서치 센터 정비사업으로서, 스포토로지 센터의 설치, 그리고 사립학교에서는 곤란하다고 생각되었던 『대학원 교육개혁지원 프로그램』, 또한『암프로페셔널 양성플랜』에도 채택되었습니다. 시즈오카현 시즈오카 병원, 그리고 치바현 우라야스 병원에서는 후생노동성부터 『암진료협력 거점병원』에 선정되었습니다.
근래에는 여성연구자나 여성선수들의 거듭된 환경정비에 열심한 자세가 평가되어 헤이세이 23(2011)년도에 문부과학성의 여성연구자 연구활동 지원사업에 채택, 또한 동성의『팀「일본」멀티서버포트 사업』의 『여성 선수들 전략적 강화지원방안의 조사연구』실시 기관으로 환경정비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헤이세이 24(2012)년도에는 연구개발 능력과 인재 등을 활용한 제휴•협력을 추진하기 위해서『이화학 연구소』와 포괄적 기본협정을 체결. 국제 수준을 리드하는 과학기술의 진흥이나 인재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최첨단 차세대 연구개발 지원 프로그램에서 본교 교원 2명이 채택(2010년) 된 것이나, 문부과학성의 과학연구비 보조금 획득 액수가 사립대 7위(2012년)이 된 것 등에서도, 본교의 연구 분야에 대한 기대가 증명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술 정보에 관한 데이터베이스 작성 및 제공을 실시하고 있는 미국의 민간 기관•ISI톰슨사는 헤이세이 12(2000)년 10월에 세계 톱 클래스의 논문을 발표한 일본의 연구자 30명에 『인용 최고 영예상』을 수여했는데, 그 중에 본교 교수도 뽑혔습니다. 연구논문이 어떻게 인용됐는지를 보는 논문 인용 지수(일본내 2006~2010년)의 랭킹에서도, 준텐도 대학은 종합20위 안에 듭니다.

연구 성과를 알기 쉬운 형태로 널리 알리는 것도 준텐도의 특징으로서 메이지 20(1887)년에 창간한 『준텐도 의사 연구회 잡지』는 전국의 일반 의학의 계몽 잡지로서 현재도 『준텐도의학』으로 간행되고 있으며,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Quality of Life"의 실현을 위한 연구

한편, 스포츠에 눈을 돌리면 지금까지는 체력의 향상이나 기술의 습득에 따라 승부를 겨루어 기록에 도전하는 경기 스포츠가 중심이었습니다만, 스포츠를 둘러싼 상황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활발하게 개최되는 스포츠 대회, 스포츠 행사는 경제 활동뿐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의 급진전에 따라 생애 스포츠나 건강 만들기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Quality of Life(QOL)"라는 말을 많이 듣지만 준텐도에서는 종래의 『체육』의 범주에 머물지 않고 스포츠와 건강 만들기를 통한 QOL실현을 위해, 의학과도 연계한 연구에 임하고 있습니다.

준텐도의 교훈의 『인(仁)』은 『사람 있어서 내가 있고, 남을 생각 하며 자비로운 마음』을 나타내고 있으며 병든 사람들의 입장에 서서 생각할 수 있는 의료인, 건강 관리자, 스포츠 교육자를 육성하는 것이 준텐도의 정신입니다. 그 원점에 자리잡고 있는 『인(仁)』을 소중히 키워, 차세대를 담당하는 학생이나 젊은 연구자의 함양에 임하면서, 준텐도는 21세기 의료, 헬스 케어, 건강을 지탱하는 연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